함평군가족센터(센터장 김기영)는 2026년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함평군 관내 1인가구 및 예비1인가구를 대상으로 경로당 3개소(해보 고두경로당, 손불 북풍경로당, 월야 시목노인복지회관)와 나비어울림센터에서 ‘1인 가구 가을나기’ 프로그램 총 4회기 57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중장년·노년층으로 수요를 확인하여 공예 체험을 구성해 1인 가구 간 관심사 공유와 자립·생활 과제 부담에 대한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57세) 씨는 “실생활에 필요한 것을 만들게 해주셨다”, 유○○(83세) 씨는 “더 많이 이러한 교육이 있으면 좋겠다”라며 활동에 만족스러움을 표현했다.
함평군가족센터는 찾아가는 가족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한 가족들과 소통하고, 취약•위기 가족을 발굴 지원하여 보편적 복지의 확대를 통해 “건강한 가정 행복한 군민”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협력하여 1인 가구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